창의성
익숙함을 그대로 따르지 않고, 우리만의 방식으로 새로운 경험을 설계합니다.
Who We Are · 소개
우리는 화려하고 복잡한 게임보다, 심플하면서도 독창적인 인디 게임만의 매력을 추구합니다. 작은 팀이지만 타협 없이, 깊은 이야기와 살아 있는 캐릭터로 플레이어의 마음에 오래 남는 게임을 만듭니다.
“쉽게 즐기지만, 기억에 남는 게임.”
What We Believe · 가치
익숙함을 그대로 따르지 않고, 우리만의 방식으로 새로운 경험을 설계합니다.
한 번 들어오면 빠져나가기 어려운, 세계관과 분위기로 플레이어를 끌어당깁니다.
한 장면, 한 대사가 오래 남도록 캐릭터와 이야기에 정성을 들입니다.
Our People · 사람들
Our Work · 만드는 것
스튜디오 묘가 처음으로 세상에 내놓는 게임입니다.
운석 충돌로 열린 지하세계 템페스트를 무대로, 유물 전당포의 소녀 미란다와 친구들이 가장 깊은 곳으로 내려가는 다크 판타지 디펜스. 27인의 개성 있는 캐릭터가 함께합니다.
News · 공지
스튜디오 묘의 새로운 소식을 전합니다.
Field Notes · 활동 기록
전시 부스부터 굿즈, 교육과 개발까지 — 우리가 보낸 시간들.
Our Journey · 연혁